점심시간, 텅 빈 사무실.….
크루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담당자의 카메라가 은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.
카닥 크루들의 일하는 환경을 파헤쳐 보는 카닥 데스크 파파라치!! 📸
그 첫 번째 희생양(?)의 책상부터 샅샅이 파헤쳐 보겠습니다. 🔍
🔎 Desk 01. "장비는 풀옵션, 내 체력은 옵션”

🕵️ 파파라치 단서 노트
- 끝없이 내려오는 외계어 해독용? '세로 모니터’
- 길쭉한 세로 모니터는 마우스 휠 굴리는 시간마저 아까워하는 직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.
- 무언가 알 수 없는 긴~것을 한눈에 봐야만 하는 분입니다.
- 마우스 & 트랙패드 '이도류'
- 오른쪽엔 마우스, 왼쪽엔 트랙패드. 손도 두 개, 포인터도 두 개입니다.
- 화면을 넘기면서 정밀한 클릭을 해야 하는, 아주 바쁜 손놀림의 소유자네요.
- 비상 탈출 버튼?!
- 당장이라도 미사일이 발사될 것 같은 빨간 원형 물체!
- 긴급 상황을 위한 버튼...인 줄 알았으나, 사실은 핸드폰 무선 충전기였습니다.
- 장비병 속 애잔한 '약봉지’
- 아는 사람만 안다는 해피해킹 키보드를 쓸 만큼 장비엔 진심
- 하지만 스탠드 밑에 무심하게 놓여진 약봉지에서 왠지 모를 애환이 느껴집니다…
이 책상의 주인은?
.
.
.
👉 유저가 보는 모든 화면을 책임지는 'Client Chapter' 크루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