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나지 않을 것 같던 추위가 물러가고, 어느덧 따사로운 봄기운이 카닥 오피스에도 찾아왔습니다.

카닥 직원들은 더 나은 자동차 정비 생태계를 위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고 달리지만,

아무리 훌륭한 엔진이라도 가끔은 열을 식혀줄 시간이 필요하겠죠?

이에 작년 뜨거웠던 호응에 힘입어, 올해도 카닥 크루들을 충전할 제2회 봄 소풍이 찾아왔습니다! 🌸

이번 소풍의 테마는 이름하여 '아차산 공회전 마실'

동료들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잠시 여유롭게 헛바퀴(?)를 굴려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는데요.

과연 카닥 크루들은 아차산에서 어떤 공회전의 시간을 보냈을까요?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떠나보시죠! ☀️


📣 CH1. 오프닝 – 발로 등산, 입으로도 등산! (발등입등)

소풍 이틀 전, 피플팀의 설레는 슬랙 공지가 울렸습니다.

완벽한 날씨에 광합성 하러 간다는 소식에 크루들의 기대감도 점점 높아졌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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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히 산만 오르면 어색하겠죠? 4인으로 구성된 조들이 계속 떠들 수 있도록, 미션을 준비했는데요.

당일, 마실을 위해 모인 크루들에게 '발등입등' 조별 미션지가 깜짝 공개되었습니다.

참여만해도 상품을 주는 미션이 있다니?

참여만해도 상품을 주는 미션이 있다니?